한국, 일본, 중국 3국가 학생들이 참여하는 외교행사 개막식 발표에서 강경화 장관은 삼자의 긴밀한 협력이 없으면 동북아시아에서 번영과 평화가 진전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상기 외교행사는 삼국에서 온 90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 전라남도 순천과 담양에서 4일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