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50개의 뷰티, 건강, 식품 등 소비재 기업이 참가한다. 해외 시장 개척 및 투자 유치를 위해 250 여명의 베트남 바이어들을 위한 상담회도 진행된다.
베트남 국제 베이비& 키즈 페어는 9개국 100여개 영유아 대표 기업이 참여한다.
코엑스와 무협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7월 베트남·한국 스마트전력에너지 전시회, 9월 하노이 베이비&키즈페어, 11월 베트남 리테일숍 및 프랜차이즈쇼, 11월 3일~5일 사흘 간 베트남 디저트&커피 엑스포, 자카르타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 등을 잇달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