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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일기” 전시회는 베트남의 영웅적인 투쟁시기(1954-1975)에 대한 이야기, 국적, 피부색, 인종을 불문하고 베트남의 평화를 위해 분투했던 외국인 친구를 비롯한 국제사회에 대한 진심어린 감사의 메시지이기도 한다.
이런 평화를 사랑하는 정신은 오대양 육대주에 전파되었을 뿐만 아니라 미국의 베트남 참전 병사들 및 북부지역의 다른 수용소 및 호아로 수용소의 수감 병사에게도 나타났다. 전쟁은 끝났지만, 이를 통해 국제 친구들이 베트남 전쟁의 상흔을 치유하기 위해 함께 손을 잡고 인류 평화의 가교를 넓힌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