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호찌민시 급성 폐렴예방 야전병원 공식 운영

2020/2/11 | 09:05:01
(VOVWORLD) - 2월 10일 호찌민시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nCOV)로 인한 급성 폐렴예방 야전병원이 공식 운영에 들어갔다. 

병원은 꾸찌 (Củ Chi)현 뉴언 득 (Nhuận Đức)읍 바어 등 (Bàu Đưng) 마을에 위치한 호찌민시 군사학교에서 300개 병상의 규모로 설치되었다.

 2월 10일 호찌민시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급성 폐렴예방 야전병원이

공식 운영에 들어갔다.  

야전병원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환자 치료를 위한 현대적인 시설장비를 갖추고 있다. 병원에 기침 및 고열 증상 보유자, 전염병 발병 지역 출신자들을 수용하여 14일 격리시키게 된다. 여기는 격리조치만 아니라 심각한 증상을 치료할 수 있다.

TAG
VOV/VOVworld/호찌민시 급성 폐렴예방 야전병원/급성 폐렴예방/꾸찌 (Củ Chi)현/뉴언 득 (Nhuận Đức)읍/바어 등 (Bàu Đưng) 마을/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nCOV)

피드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