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VWORLD) - 전국 곳곳에 봄이 오고 있다. 도서지역부터 접경지역까지 모든 간부와 전사와 국민은 신축년 설날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접경지역에서는 불법 입국을 막고 국경의 안전을 지킴으로써 코로나19를 예방하고 온 나라가 따뜻한 설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경각심을 늦추지 않고 있다.
(VOVWORLD) - 동북 접경지역 꽝닌(Quảng Ninh)성 빈리에우(Bình Liêu)현에서 거주하는 따이(Tày)족은 예부터 지금까지 민족 문화 정체성이 담긴 설날 맞이 풍속을 간직해 오고 있다.
(VOVWORLD) - 타이족은 선라성 전체 인구의 54%를 차지하고 있다. 타이족은 자신들의 문화적 정체성을 바로 세우면서 선라성을 비롯한 북서지방의 다채로운 문화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었었다. 그러나 오늘날의 통합과 개발 과정 속에서 선라성 문화계는 소수민족의 문화적 가치를 보존하기 위해 여러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