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VWORLD) - 요즘 국가 특별 유적지인 문묘 국자감 내 태학(太學) 구역에서 현대 예술 전시 ‘천광’(天光)이 열리고 있다. 이 전시회는 2022년과 2023년에 개최된 “문헌(文獻)의 옛 흔적”(Dấu Xưa Văn Hiến) 프로젝트 시즌 1, 2를 잇는 연속적인 행사로 하늘과 땅의 신성한 빛이 탕롱(Thăng Long) 하노이에 비추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이 전시회는 문화 · 역사 그리고 전통 수공예의 정수를 조명하며 관객들에게 독특한 예술적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