껀터 – 흰 쌀과 맑은 물의 고장으로
14/08/2025 06:35
(VOVWORLD) - 의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티엔 타인(Thiên Thanh)입니다. 오늘도 여러분과 함께 베트남의 아름다운 지역들을 음악과 함께 여행하게 되어 매우 반갑습니다.

오늘 우리가 향할 곳은 남부 지역, 메콩강 삼각주의 중심 도시인 껀터(Cần Thơ)입니다. ‘서도(西都)’라고 불리는 이곳은 남서부의 중심지이자 넓게 펼쳐진 강물, 시원한 바람이 부는 닌끼에우(Ninh Kiều) 부두, 사탕수수처럼 달콤한 노래, 그리고 비옥한 땅을 일구는 사람들의 정겨운 마음이 가득한 곳입니다. 오늘 여정의 첫 곡은 작곡가 민 응옥(Minh Ngọc)의 작품인 〈껀터, 그리움의 사랑 - Cần Thơ tình nhớ〉입니다. 남부 전통 음악인 ‘봉꼬(Vọng cổ)’의 깊이와 정서를 담은 이 곡은 우수예술인 가수 토아이 미(Thoại Mỹ)의 달콤하고 감성적인 목소리로 전해드립니다. 단순한 사랑의 노래를 넘어 꿈결 같고 아름다운 껀터를 향한 애틋한 그리움이 담겨 있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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