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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짱 – 푸른 바다와 그리움
22/05/2025 07:35
(VOVWORLD) - 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음악이 우리를 사랑스러운 고향의 땅으로 이끌어주는 시간, ‘베트남 멜로디 산책’ 시간입니다. 저는 티엔 타잉(Thiên Thanh)입니다. 오늘은 분주한 도시를 잠시 떠나 바다로 향해보려 합니다. 햇살은 비단처럼 부드럽고 바람은 달콤하게 불어오며, 파도가 언제나 노래하는 곳. 바로 베트남의 아름다운 해변 도시 냐짱(Nha Trang)입니다.
냐짱 – 푸른 바다와 그리움
냐짱, 푸른 바다와 그리움 (사진: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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