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중부지역, 하이퐁-꽝닌과 관광 협력
08/04/2022 08:33
(VOVWORLD) -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유산 및 관광 상품을 홍보하기 위해 꽝빈, 꽝찌, 트어티엔-후에, 꽝남, 다낭 5개의 지역이 ‘기적의 유산’을 주제로 지역별 관광지 소개행사를 개최했다.
5개의 중부지방과 하이퐁, 꽝닌과의 관광 개발 협력 회의는 코로나19 이후 지역 간 개발 협력을 촉진하고 관광을 진작시키기 위한 활동이다. 5개 중부지역과 하이퐁 및 꽝닌은 2022년~2025년 기간 관광 개발 협력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각 성시 관광기업 간 연계 및 협력 활동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다. 꽝빈성 관광청 당 동 하(Đặng Đông Hà) 부청장은 꽝빈, 꽝찌, 트어티엔-후에, 다낭, 꽝남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는 놓치지 말아야 할 관광지라고 밝히며, 특히 세계자연유산인 퐁냐케방, 세계문화유산인 고도 후에 유적지, 호이안 구시가지, 미썬 유적, 후에 궁전음악, 까쭈, 베트남인의 삼부 예배 신앙, 중부 바이 쪼이 예술 등 유네스코가 선정한 세계 유산으로 가득한 지역들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다낭시에서 휴양과 레저 스포츠를 즐기고, 꽝찌성에서 영적 문화를 느낄 수 있다고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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