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한가운데 바위섬을 지키며
14/11/2025 09:26
(VOVWORLD) - 베트남 쯔엉사(Trường Sa) 군도의 한복판에 다티(Đá Thị)섬은 바다 위에 우뚝 솟은 살아 있는 국경 표지석과 같다. 거센 파도와 바람이 몰아치는 그곳에서 해군 전사들은 밤낮으로 주둔하며 베트남 조국의 신성한 해양 주권을 굳건히 지키고 있다. 이곳의 삶과 임무는 모든 국민으로 하여금 도서 수호 병사로서의 강인한 의지와 신념을 단련하게 한다. 지금부터 최전방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병사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다티섬으로 함께 떠나보세요.

조국의 신성한 바다와 영공을 지키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해군 장병들 (사진: daibieunhanda
TAG
VOV/VOVworld/바다 한가운데 바위섬을 지키며
Rela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