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랏, 럼동성에서 즐기는 딸기 수확 체험
24/10/2025 09:25
(VOVWORLD) - 럼비엔(Lâm Viên) 고원의 특유한 서늘한 날씨 속 푸른 딸기 밭이 거대한 융단처럼 펼쳐져 있다. 초록 잎 사이로 빨갛게 익은 딸기들이 모습을 드러내며 여행객의 손길을 기다린다. 다랏에서의 딸기 따기 체험은 단순한 관광이 아니라 자연과 사람, 그리고 평생 이 과일과 함께 살아온 농부들과의 따뜻한 만남의 여정이다.

다랏 내 쁘렌(Pren) 고개에 있는 딸기밭에는 매일 수백 명의 관광객이 찾아와 딸기를 직접 따는 체험을 즐긴다. 이곳은 기존의 노지 재배와 달리 첨단기술을 이용한 하우스 재배 방식으로 연중 수확이 가능하다. 다랏 쁘렌 딸기밭의 관리자인 호앙 티 중(Hoàng Thị Dung) 씨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 저희는 주로 하우스 안에서 딸기를 재배합니다 . 미국 , 일본 , 그리고 다랏 고유 품종 등 다양한 종류의 딸기를 키우고 있습니다 .”
TAG
VOV/VOVworld/럼동성에서 즐기는 딸기 수확 체험/다랏 내 쁘렌(Pren) 고개/딸기 농장/달랏/농산물 제작품 전시 공간
Rela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