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에서 희망의 씨앗을 뿌리는 여군 의사
07/11/2025 09:40
(VOVWORLD) - 2025년 애국운동에서 108 군중앙병원 전 부원장 응우옌 낌 느 히에우(Nguyễn Kim Nữ Hiếu) 대령은 나이가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헌신의 열정으로 빛나는 대표적 인물 중 한 사람이다. 그녀의 인생은 고난의 전장을 거쳐 평화의 시대로 이어지는 헌신과 노력의 여정이다. 단지 헌신적인 군의관으로서뿐만 아니라 사회적 약자를 돕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자원봉사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108 군중앙병원의 진료실 가운데 자그마한 체구에 온화한 미소를 지닌 응우옌 낌 느 히에우 군의관은 지금도 지역사회 건강 상담에 꾸준히 참여한다. 여든이 넘은 지금도 응우옌 낌 느 히에우 대령은 묵묵히 봉사의 길을 걷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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