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이 푸트엉, 국가 무형 문화유산으로 지정
23/02/2024 08:36
(VOVWORLD) - 하노이시 떠이호(Tây Hồ)군 푸트엉(Phú Thượng)마을은 베트남식 찹쌀밥인 쏘이(xôi)로 유명하고, 쏘이는 이 지역의 특산물이 되었다. 최근 푸트엉 마을의 쏘이 만드는 전통 직업이 국가 무형 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지난 2월 17일~19일(갑진년 정월 8일~10일) 사흘간 개최된 제7차 ‘쏘이 푸트엉’ 전통 축제에서 하노이시 당국은 푸트엉 마을의 쏘이 만드는 직업을 국가 무형 문화유산으로 등재함을 발표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떠이호군 푸트엉 마을 푸자(Phú Gia) 사찰·서낭당 관리 소위원회 꽁 응옥 프엉(Công Ngọc Phương) 소위원장에 따르면 현재 푸트엉 마을에는 3명의 장인과 600가구가 쏘이를 만들고 있고, 소매 시스템을 통해 쏘이 푸트엉을 하노이시 전역 재래시장들과 판매점에 공급하고 있다. “ 푸자 마을의 모든 가정과 가문 , 주민들은 쏘이를 만드는 직업 진흥과 식품 안전을 보장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 하노이와 다른 지방 내 소비자들의 수요를 충족하는 동시에 저희는 해외 시장으로도 쏘이 푸트엉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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