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대표팀은 태국 원정 승리 이후 수많은 기록을 수립했다. 베트남 대표팀은 무패 행진을 25경기(22승 3무)로 연장했다. 이는 동남아시아 축구 역사상 최장 기록이다.
2026 아세안 컵 개막 전 베트남 대표팀은 99위에 머물렀으나, 준결승 2차전에서 말레이시아를 상대로 연이어 2-0 승리를 거둔 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99위에서 98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
라자망갈라에서 거둔 설득력 있는 승리로 베트남 대표팀은 아세안 컵 왕좌 수성 목표를 향해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행보를 보였다. 오는 8월 26일 저녁, 베트남과 태국의 결승 2차전이 베트남 미딘(Mỹ Đình) 국립 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