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서 비엣텔 텔레콤(Viettel Telecom)은 대중들이 끊김 없는 체험 여정에 몰입할 수 있는 디지털 생태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비엣텔 디지털 박물관(Viettel Digital Museum)’은 기술과 예술의 창의적인 결합을 통해 관람객이 자신만의 ‘유일무이한’ 디지털 초상화를 직접 그려보는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상호작용 구역인 ‘태미 홈(Tammi Home)’에서는 Y-Fest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신선한 기술 경험을 만날 수 있다.
이와 함께 존 태미(Zone Tammi), 5G 존, TV360 존 등으로 구성된 전문 체험 구역은 이용자들이 차세대 통신 네트워크의 강력한 성능과 최첨단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5월 17일 저녁에 열리는 콘서트이다. 국제 표준 음향과 최첨단 프로젝션 기술이 집약된 무대에는 수빈(SOOBIN), 빅 프엉(Bích Phương), 흐엉 짬(Hương Tràm), 땅 주이 떤(Tăng Duy Tân), 꽝 훙 MasterD, 오렌지(Orange) 등 현재 V-Pop을 이끄는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각 공연은 음악과 조명 효과, 그리고 디지털 기술이 하나로 어우러져 연결의 메시지를 전하며, 관객들에게 감동적이고 황홀한 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