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미쉐린 가이드가 베트남에 진출한 지 4년째 되는 해를 기념하며, 전 세계 미식 커뮤니티와 함께 미쉐린 스타(Michelin Star) 탄생 100주년을 축하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이번 리스트에는 하노이, 호찌민시, 다낭의 우수한 식당들이 포함될 예정이다.
선정 리스트에 오른 모든 식당은 익명의 심사위원들이 전 세계적으로 일관된 5가지 기준에 따라 평가했다. 평가 기준은 식재료의 품질, 요리 기술의 숙련도, 맛의 조화, 요리를 통해 표현된 셰프의 개성, 그리고 메뉴 전반에 걸친 요리의 일관성 및 시간의 경과에 따른 일관성이다. 올해 발표식의 하이라이트는 지역 및 세계적으로 유명한 셰프들이 대거 참석한다는 점이다.
이번 행사에는 상하이 미쉐린 3스타 식당인 타이안 테이블(Taian Table)의 스테판 스틸러(Stefan Stiller) 셰프, 태국 미쉐린 2스타 식당인 가(Gaa)의 가리마 아로라(Garima Arora) 셰프, 그리고 마닐라 미쉐린 1스타 식당인 아사도르 알폰소(Asador Alfonso)의 로드리고 안드레스 오소리오(Rodrigo Andres Osorio) 셰프 등이 참석한다. 세계적인 명성을 가진 셰프들의 참석은 다양한 미식 경험을 선사함과 동시에, 베트남과 글로벌 셰프 및 레스토랑 커뮤니티 간의 교류와 연결을 도모하고 영감을 불어넣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발표식은 미쉐린 가이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