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개국의 3,000 기자들이 베트남에 도착하였다. 회담 참여 대표단들을 위한 후방지원 업무 외에도 베트남은 외국 취재기자들을 위한 특별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아시아 타임즈 David Nathan Hutt 기자는 다음과 같이 평가하였다 :

베트남은 현대적 설비로 전문적인 프레스센터를 마련해 놓았습니다. 이러한 베트남 이미지가 전세계에 전달될 것입니다.

노이바이 국제공항은 미-조 정상회담을 보도하는 외국 기자들에게 최상의 조건을 마련해 준다.

하노이시 지도자도 외국 기자들에 대한 최상의 조건 마련을 보장하고 있다. 응우옌 득 쭝 (Nguyễn Đức Chung) 하노이시 인민위원장은 아래와 같이 밝혔다 :

하노이시는 기자들의 수월한 업무 진행을 위해 10분마다 한편씩 무료 2 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외에 프레스센터에서 우리는 , 분짜, 계란 커피 하노이 유명 음식 요리사들을 초대했습니다.

베트남, 하노이시가 미-조 정상회담을 보도하는 외국 기자들에게 이와 같은 편리한 조건을 제공하는 것은 이 중요한 행사를 최대한 신속하게 보도하는 데에 기여하면서 친절하고 평화를 사랑하는 베트남에 대한 홍보 기회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