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 알리 압돌라히 사령관은 그 어떤 적대 행위에도 맞설 준비가 되어 있는 이란 무장력의 헌신적인 의지를 재확인했다. 이번 접견이 이루어진 구체적인 장소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3월 이란의 최고지도자로 임명된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임명 이후 현재까지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한편, 이란 국영 통신(IRNA)은 이날 보도를 통해 이란이 파키스탄을 중재자로 하여 역내 갈등 종식을 위한 미국의 최신 제안에 공식적으로 답변했다고 밝혔다. 현재 협상 단계는 주로 역내 적대 행위를 전면 중단하는 데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