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3일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습으로 어린이를 포함해 수십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가자지구 중부 알자와이다(Al-Zawayda) 마을의 한 주택을 겨냥한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4세 남아를 포함해 2명이 사망하고 최소 5명이 부상을 입었다. 인근 누세이라트(Nuseirat) 난민촌에 가해진 또 다른 공습으로 1명이 사망했다.
2025년 10월 가자지구 휴전 협정이 발효된 이후에도 이스라엘은 가자지구 전역에 대한 공격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로 인해 1,280명 이상의 팔레스타인인이 사망했다. 충돌 발발 이후 누적 사망자 수는 7만 3,400명을 넘어섰다.
(사진: The War Zo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