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에서 레 민 흥 총리는 우승 타이틀을 지키는 과정은 험난한 도전의 연속이었지만 선수들이 강인한 정신력과 전술적 규율, 단결 정신, 그리고 국가를 위해 헌신하려는 강한 의지를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이번 승리는 동남아시아에서 베트남 축구의 선도적 위상을 다시 한번 확고히 했으며, 철저한 준비와 코칭스태프, 특히 김상식 감독의 탁월한 지도, 선수 한 명 한 명의 물러서지 않는 의지가 만들어 낸 결과라고 평가했다. 또한 앞으로 베트남 스포츠가 아시아와 세계 무대에서 새로운 정상에 도전할 수 있는 큰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 VF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