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관람객들은 베트남 음식을 먹어보러 줄을 선다. <사진: Duong Tri / 베트남 통신사> |
이번에 처음으로 이 행사가 개최되는 이유를 설명하면서 응오 호아이 쭝 (Ngô Hoài Chung) 베트남 관광총국 부총국장은 궁중 음식에서 거리 음식에 이르기까지 베트남 음식은 극히 다양하고, 각 지역의 향미와 색채를 지니고 있다고 밝혔다. 베트남 음식은 관광 자원이자 관광 상품이며 베트남 관광의 강점이라고 할 수 있다. 세계의 많은 음식 전문가들은 베트남을 세계의 “주방”이 될 수 있다고 평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