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또, 플라스틱 쓰레기 없는 섬
06/06/2024 08:56
(VOVWORLD) - 꽝닌(Quảng Ninh)성 꼬또(Cô Tô)현은 환경 보호에 뛰어난 노력을 기울이는 섬 지역 중 하나이다. 섬 주민들과 관광객들은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습관을 바꿨다. 이것은 꼬또가 플라스틱 쓰레기가 없는 섬이 되겠다는 긍정적인 신호이다.

꼬또섬의 무역 중심지인 꼬또 시장은 매일 많은 선박이 정박하는 곳으로 가장 활기찬 곳이다. 어민들은 해산물을 육지에서 섬으로 운송하고 시장에서 거래한다. 주목할 만한 것은 이곳의 소매 상인들은 비닐 봉투를 사용하는 대신에 친환경 바이오매스 봉투를 사용하는 것이다. 그들에게는 일반 비닐 봉투를 사용하지 않는 것도 환경 보호에 대한 책임을 표현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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