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8일 베트남 외교부는 레 민 흥(Lê Minh Hưng) 총리의 초청에 따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베트남을 공식 방문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방문 일정은 오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