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열린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위원회 제8차 총회에서 “황화사정도(Hoàng hoa sứ trình đồ – The envoy’s Journey to China)”라는 책자는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세계기록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지정된 “황화사정도” 도서의 핵심적인 내용은 베트남 사신의 중국 방문에 대한 귀한 정보와 모습이다. 이 외에 강과 산, 접대 방식, 거리의 길이, 사신의 여정 재고찰 등도 실려 있다. 유네스코 베트남 위원회의 대표자는 이 자료가 독특하고 드문 문서라고 강조하였다.
“황화사정도” 도서 - 베트남 세계기록문화유산
04/01/2019 00:45
(VOVWORLD) - 2018년 베트남에서는 유네스코에서 지정한 세계 유산이 많이 생겼을 뿐만 아니라 세계 고고학계에게서 놀랄 만큼 황사군도의 주권에 대한 확실한 증거가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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