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철도 1호선은 현재 호찌민 시의 8개 계획 노선 중 첫 번째 프로젝트로, 2012년 8월 착공돼 2020년 1월말까지 진척률 70%를 달성하였으며, 3500만 시간 무사고를 기록하였다.
베트남과 일본의 우호관계를 바탕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이 사업은 호찌민시의 오늘과 내일의 전환점을 보여주는 21세기 첫 프로젝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