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베트남과 한국의 최신 문화 그리고 엔터테인먼트 소식을 집중적으로 다루는 ‘문화 엔터 픽’ 코너입니다.

6월 1일부터 매주 월요일, 양국의 생생한 현장 소식과 트렌드를 청취자 여러분께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더욱 풍성해질 월요일의 즐거움,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