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축구대표팀이 FIFA의 최신 세계 랭킹에서 100위권 내 자리를 지속해서 유지했다. 한편 태국은 동남아시아 1위 자리를 지켰으며, 2026 FIFA 아세안컵에서 우승한 인도네시아는 한 계단 상승했다.

FIFA가 10월 7일 발표한 최신 랭킹에 따르면 태국은 종전보다 한 계단 상승한 세계 93위를 기록하며 동남아 지역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유지했다.

베트남 대표팀은 동남아시아 2위를 기록하는 동시에 세계 99위 자리를 유지했다.

동남아 상위권에서 가장 의미있는 변화를 보인 팀은 인도네시아였다. 2026 FIFA 아세안컵 우승에 힘입어 존 허드먼(John Herdman)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 대표팀은 118위에서 117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

(사진: 베트남 통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