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축제는 식품, 음료, 외식 및 호텔 산업의 최신 동향을 소개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고객 경험을 향상시키며 전통문화와 기술을 결합한 F&B 비즈니스 모델 발전을 모색한다. 약 4,500㎡ 규모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전시, 체험, 교류, 네트워킹이 어우러진 개방형 공간 모델로 꾸며진다. 행사장은 맥주·주류, 차, 커피, 과일 주스 및 창의적인 음료 등 4개의 전문 구역으로 구성된다.
특히 하노이시 문화체육관광청은 방문객들에게 주요 카페, 음료 전문점, 칵테일 바를 소개하고 각 장소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QR 코드를 담은 ‘하노이 음료 관광 지도’를 구축해 공개할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음료 테마 관광 코스를 단계적으로 개발하고, 음료 명소를 관광·문화 체험과 연계하는 한편, 기업들의 관광·미식·숙박 패키지 상품 개발을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