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7번 운행하는 다낭-오사카 신노선은 4성급 국제 서비스의 Airbus A321항공기로 운행된다. 매일 다낭에서 0시20분, 오사카에서 9시30분에 출발한다. Vietnam Airlines의 신규 노선 개설은 베-일 관계가 날로 발전해 나가고 있는 배경 속에서 양국 승객들에게 선택의 폭과 편리를 제공해 주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