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에서는 중앙선전교육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베트남 사진예술협회가 공동으로 개최한 “고향의 섬과 바다”를 주제로 하는 예술사진 경연대회에 참여한 우수작품을 전시한다. 이 경연대회는 2018년 6월에서 11월까지 열려 전국의 60개 성과 도시의 900여명의 작가들이 5,200여 개별작품 혹은 작품집 형태로 참여하였다.

전시회에서 소개된 작품들은 해변 사람들의 생활-풍속-관습-문화, 조국의 섬과 바다의 주권과 안전을 위한 부대원들의 생활-학습-훈련-전투태세 등의 삶의 순간 포착을 통해 베트남 바다와 섬 지역의 자연과 사람의 아름다움을 구도, 실루엣, 노출 등의 원숙한 예술성으로 표현하였다고 평가된다.

전시회는 4월 7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