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테이프 커팅 <사진 : 체육문화관광부> |
1월 30일 오전에 개막을 알린 이번 전시회는 전국의 봄빛을 반영하여 봄 테마 작품 40선 이상을 소개했다. 봄 축제, 설 시장, 연초 근로 분위기를 보여주는 작품들은 물론, 말을 타고 있는 호치민 주석의 소박하고 평온한 모습이 담긴 작품 ‘비엣박의 봄’이 돋보인다.
개막 테이프 커팅 <사진 : 체육문화관광부> |
1월 30일 오전에 개막을 알린 이번 전시회는 전국의 봄빛을 반영하여 봄 테마 작품 40선 이상을 소개했다. 봄 축제, 설 시장, 연초 근로 분위기를 보여주는 작품들은 물론, 말을 타고 있는 호치민 주석의 소박하고 평온한 모습이 담긴 작품 ‘비엣박의 봄’이 돋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