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영 시간은 오전 9시 30분과 오후 7시 30분 두 차례다. 무료 관람권은 국립영화센터 매표소에서 선착순으로 배부되며, 관람객 1인당 전체 상영 기간 중 최대 4매까지 받을 수 있다.

이번 기념 상영회는 '구찌 터널: 어둠 속의 태양', '사이공 해방', '디엔비엔의 추억', '역사와 함께 살다' 등 역사적 가치와 감동이 담긴 다수의 영화 작품을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예술성과 진전성을 갖춘 영화들을 통해 이번 상영회는 민족의 중요한 역사적 순간들을 재현할 뿐만 아니라, 베트남 군과 국민의 불굴의 정신과 강인한 의지, 그리고 깊은 애국심을 생생하게 그려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