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이성, 떠이선 봉기 255주년 기념식 개최
21/02/2026 13:39
(VOVWORLD) - 2월 20일 오후(음력 병오년 정월 4일), 베트남 남중부 고원 지방 자라이(Gia Lai)성 떠이선(Tây Sơn)면에서 ‘떠이선 봉기 255주년(1771~2026년)’ 및 ‘응옥호이(Ngọc Hồi)-동다(Đống Đa) 승리 237주년(1789~2026년)’ 기념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내빈들은 18세기 말 떠이선 농민 봉기 운동의 영웅적이고 장엄한 투쟁 전통을 회고했다. 특히 탁월한 지도자인 꽝쭝(Quang Trung) 황제는 단순한 농민 봉기를 역사적 차원의 민족 해방 투쟁으로 승화시킨 인물로 기려졌다.
TAG
VOV/VOVworld/자라이성 떠이선 봉기 255주년 기념식 개최
Rela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