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g Xuan Dung대사는 베트남의 정책상 해외에 거주하는 베트남인 또한 베트남 민족의 일부라고 밝히며, 이들이 조국에 방문하여 조국의 국가 건립과 보위에 지혜와 힘을 보태 줄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19년 설맞이의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아르헨티나 거주 베트남인 공동체 이날 특색 있는 문화예술 공연과 고향의 노래를 감상할 수 있었고, 설날 전통의 맛을 담은 음식들을 맛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