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시회는 2017 년 11 월부터 2018 년 4 월까지 한국 목포와 부산에서 "베트남 해역에서 발견된 도자기"라는 이름으로 개최되어 한국의 연구원들과 대중들의 주목을 끌은 바 있다.

전시된 도자기 유물

"낡은 배와 바다의 비밀" 전시회는 국가역사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는 난파선에서 발견된 도자기 유산을 비롯하여 15세기에서 18 세기에 걸친 500 개 이상의 유물들을 대중에 공개한다. 전시회는 베트남의 바다와 무역, 베트남의 도자기 상업, 바다의 실크로드, 베트남 해저에서 발견된 선박이라는 4가지 주제로 구성되었다.

아울러, 개회식에서 국가역사박물관은 수집가 다오 쑤언 띤 (Đào Xuân Tình)이 기증한 두 대의 푸조 (Peugeot) 자전거를 전달 받았다. “낡은 배와 바다의 비밀”은 2019년 5월 18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