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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럼 당 서기장: “오늘 심는 나무, 미래를 위한 행복의 씨앗”
22/02/2026 14:40
(VOVWORLD) -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은 2월 22일 (음력 1월 6일) 오전 하노이 베트남 공산당 박물관 건설 프로젝트 현장에서 열린 ‘2026 병오년 설맞이 식목 행사’ 발대식에서 오늘 나무를 심는 것은 미래를 위한 행복의 씨앗을 뿌리는 일이며, 탄소 중립(Net Zero, 넷제로) 및 기후 변화 대응에 관한 베트남의 국제적 약속을 실현하는 데 기여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또 럼 당 서기장: “오늘 심는 나무, 미래를 위한 행복의 씨앗”
이날 행사는 하노이시 전역 126개 면·동에서 동시에 열렸으며, 베트남 공산당 박물관을 주요 지점으로 하여 총 4개 지점을 온라인으로 연결해 진행됐다. 발대식에서 또 럼 당 서기장은 1960년 1월 11일(경자년 설 정월 1일) 오전 호찌민 주석이 ‘설맞이 식목 행사’를 공식적으로 제창한 지 66년이 지난 지금, 나무 심기는 전통적인 문화로 자리 잡은 아름다운 풍습이자 광범위한 대중 운동으로 확산돼 국가 발전에 큰 이익을 가져다주었다고 밝혔다. 또한, 나무 한 그루를 더 심는 것은 미래에 대한 믿음을 하나 더 심는 것과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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