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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베트남을 국제평화 유지군 훈련 장소로 선정
26/06/2018 14:11
(VOVWORLD) - 6월25일 유엔군 사령부는 아세안 회원국들에서 유엔의 평화유지군 훈련 장소 조사 결과를 통보했다.
유엔, 베트남을 국제평화 유지군 훈련 장소로 선정
이에 따라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태국 등의 3개 국들과 함께 베트남은 번갈아 국제 평화 유지군 훈련 장소로 선정되었다. 첫 훈련은 금년 말 베트남에서 진행될 것이다. 베트남의 평화 유지군 훈련 시설들이 국제 기준을 충족하였다. 유엔이 베트남을 아세안 국가들 중에 첫 국제평화유지군 훈련 장소로 선정한 것은 유엔의 평화 보호 활동에 관한 베트남의 약속 및 기여 능력에 대한 유엔의 높은 평가를 보인 것이다. 베트남은 유엔의 기준 및 요구에 맞는 Nam Sudan에 2급 야전병원 운영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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