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우옌 쑤언 푹정부총리는 베트남의 2020년 아세안 회장국 역할 담당이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고, 또한 국제 사회에 대한 책임이기도 하고 베트남 위상과 역할 제고의 기회도 된다고 강조하였다.

총리는 또한 베트남은 일관되게 아세안을 다방 외교의 우선으로 생각한다고 강조하였다. 2020년 아세안 국가 위원회는 2018년12월14일자의 정부총리 결정에 따라 설립되었으며 위원장은 팜 빈 민 (Phạm Bình Minh) 부총리 겸 외교부 장관이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