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정된 베트남 대표 과학자 5인은 ▲재료과학 분야의 응우옌 딘 득(Nguyễn Đình Đức) 교수·과학박사(하노이 국립대학교 공과대학), ▲공중보건 분야의 쩐 쑤언 박(Trần Xuân Bách) 교수·박사(하노이 국립대학교 의약대학), ▲화학공학 분야의 응우옌 민 떤(Nguyễn Minh Tân) 부교수·박사(하노이 백과대학교), ▲나노기술 분야의 당 티 미 중(Đặng Thị Mỹ Dung) 부교수·박사(호찌민시 국립대학교 나노기술연구소), ▲환경 연구 및 친환경 발명 분야의 쯔엉 하이 방(Trương Hải Bằng) 박사 등이다.
주목할 만한 점은 올해 선정된 과학자들 모두 실용성이 높고 사회적 파급 효과가 큰 분야에 집중하고 있다는 점이다. 첨단 재료, 바이오 기술, 공중보건에서부터 환경 및 녹색 전환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이 분야들은 글로벌 기술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상황에서 많은 국가가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는 연구 방향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