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6일 조선 미사일총국과 국방과학원은 경량형 다목적 미사일 발사 체계와 다연장 전술 순항 미사일 무기체계에 대한 시험발사를 진행했다. 이 두 신형 무기체계는 조선의 국방발전 5개년 계획에 따른 포병 및 미사일 전력 현대화 계획의 일환이다.
27일 조선중앙통신(KCNA)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이번 시험발사를 현장에서 직접 지도했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남쪽 국경 지역의 최전방 장거리 포병 여단들에 배치될 전술 순항 미사일들의 군사적 가치를 확언했다. 또한 강력한 전술 무기체계들의 성공적인 개발로 조선 화력 타격 체계의 완전한 자동화와 장사정화, 그리고 초정밀화를 실현하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